처음 받아보고 신선도에 깜짝 놀랐어요!
흙이나 벌레 하나 없이 깔끔하게 되어있어 간단 세척후 바로 먹을 수 있어 편했어요.
카이피라는 아삭하고 버터헤드는 부드럽고 달달해서 고기쌈은 물론 샐러드에도 딱이에요.
양도 넉넉하고 며칠 지나도 시들지 않아서 가성비 최고예요.
무농약 수경재배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서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제품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샐러드가 엄청 부드럽고 억세지 않아서 밥이랑 같이 야채처럼 비벼먹기도 좋아요.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다고 해서 식사때마다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친환경 무농약 제품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잔류농약 걱정 없이 신선한 야채를 집에서 먹을 수 있으니 너무 편합니다. 매번 장보는 일도 번거로운에 야채 밀프렙 해두면 평일에 챙겨먹는거 어렵지 않아요!
유로피안쌈채소 1kg은 단순한 쌈채소가 아니라, 식탁을 한층 감각적으로 바꿔주는 고급스러운 채소 믹스입니다. 신선도는 물론이고 채소 하나하나의 향과 식감이 살아 있어 처음 개봉했을 때부터 만족감이 컸어요. 구성은 시기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지만, 다양한 유럽풍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단순히 쌈채로만 먹지 않고, 여러 요리에 적극 활용해봤는데요. 가장 먼저 샐러드로 즐겼을 땐 오일 드레싱만으로도 채소 본연의 향이 충분히 살아나 따로 꾸미지 않아도 고급 레스토랑 느낌이 났습니다. 샌드위치에 넣으면 씹을 때마다 상큼함이 더해져 식감이 훨씬 풍성해졌고, 특히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함께 싸 먹었을 땐 별다른 소스 없이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의외로 잘 어울렸던 건 **비빔국수**! 일반 채소보다 향이 진하고 식감이 아삭해 비빔양념과도 찰떡궁합이었습니다. 고명 느낌이 아니라, 아예 주재료처럼 조화를 이루더라고요.
1kg 대용량이라 처음엔 금방 시들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포기 별로 개별포장돼있어서 그런지 일정 일 넘게도 싱싱하게 유지됐습니다. 마트 소포장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구성도 다양해 만족도 높았어요. 건강한 식단을 지향하면서도, 맛과 퀄리티를 챙기고 싶은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합니다.